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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기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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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지역 전문가25지역입양25지역 전문가
291일째 · 정화 7회 · 45명 함께했어요

안녕하세요 :) 2030기후클럽은 과학적이고 정량적인 분석을 기반으로 미래 세대 중심의 환경 및 기후 문제를 해결하는 그룹입니다. 서울 수도권뿐만 아니라 반려해변 해양코디네이터로서 강릉, 동해, 삼척 등 인구소멸위기 지역에서 청년 중심 반려해변 캠페인을 운영하며,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 생태계와 지역 청년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코디네이션으로 맑아진 무게

5,797kg

7회 활동45명 함께10곳 해변

코디네이션 임팩트

6곳

함께 돌본 해변

8팀

연결한 입양가족

5,797kg

해변 총 맑아진 무게

24회

코디네이션 활동

직접 수거: 703kg

해변에서의 기록

이 단체의 인터뷰 모두 보기 →

구성원 7

스탑심성한교핼리나나강빈이다

돌보는 해변 9

마시안해변

지역 전문가국민입양

인천광역시 중구 · 565kg · 3회

을왕리해변

국민입양

인천광역시 중구 · 9kg · 1회

강문해변

국민입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 1회

낙산해수욕장

지역 전문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켄싱턴해변

지역 전문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하평해변

지역 전문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마지막 정화 11월 16일
374

반려해변

더 맑은 해변으로의 여정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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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3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4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5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6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7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8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9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0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1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2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3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4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5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6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7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8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19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0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1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2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3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4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5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6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7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8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9
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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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인권을 위한 소록도 플로깅

25년 12월 7일5개월 전
소록해안길전라남도
3명

섬 전체가 국립소록도병원 관련 종사자분들과 환자분들을 위한 구역이라, 다리를 건너 자동차로 들어섰을 때 마치 세상과 조금 떨어진, 조용히 숨겨진 해안에 도착한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외부인의 출입이 많지 않아 더 신비롭고 고요한 분위기였어요. 그래서 이번 플로깅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정화활동이 아니라, 이곳에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진행했습니다. 바람과 파도, 그리고 함께한 사람들의 진심이 어우러져 ‘환경’이란 단어가 단순한 행동을 넘어 ‘사람을 위한 마음’임을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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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3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4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5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6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7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8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9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0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1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2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3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4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5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6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7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8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19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0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1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2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3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4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5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6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7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8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9
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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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의 따뜻함으로 채우는 해봄 활동

25년 12월 7일5개월 전
마시안해변인천광역시
9명

마시안해변에 처음 도착했을 때, 바닷바람이 부드럽게 불어오고 탁 트인 수평선이 눈앞에 펼쳐져 정말 평화롭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 보니, 생각보다 많은 쓰레기들이 모래사장 곳곳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스티로폼 부표, 깨진 플라스틱 조각, 음료수 병, 어망의 잔해까지 다양한 해양 폐기물이 눈에 띄었어요. 처음에는 ‘이 정도면 깨끗한 편 아닐까’ 싶었지만, 발길이 닿는 곳마다 쓰레기가 숨어 있었죠. 멀리서 봤을 땐 아름다워 보이던 풍경이, 막상 그 안에 들어서니 우리가 버린 흔적들로 얼룩져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곳을 다시 맑고 깨끗한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생각에 오히려 마음이 뜨거워졌고, 팀원들과 함께라면 충분히 바꿔낼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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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3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4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5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6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7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8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9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0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1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2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3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4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5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6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7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8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19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0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1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2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3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4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5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6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7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8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9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30
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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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봄 해양정화 플로깅 (KT&G)

25년 12월 7일5개월 전
마시안해변인천광역시
10명

강문해변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느낌은 “확실히 강원도의 바다는 다르다”는 감정이었어요. 도시에서 보던 탁한 바다와는 달리, 파도소리가 훨씬 선명하고 공기 자체가 청량해서 도착하자마자 마음이 확 열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하지만 동시에 모래를 자세히 들여다보니 우리가 항상 문제의식으로 갖고 있던 그 ‘자잘한 쓰레기’들이 어김없이 자리 잡고 있었어요. 멀리서 보면 깨끗해 보이는데 발밑을 들여다보면 스티로폼 조각, 플라스틱 파편, 미세 비닐들이 생각보다 많이 섞여 있었어요. 겉보기엔 휴양지로 완벽하지만 조금만 관찰하면 쌓여 있는 문제들이 드러나는 대비가 묘하게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가 더 의미 있게 느껴졌고, “멀리까지 온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책임감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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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3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4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5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6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7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8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9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0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1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2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3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4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5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6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7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8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19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0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1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2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3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4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5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6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7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8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9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30
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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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푸할래? 비치코밍 직접가서 해봄 by기클

25년 12월 7일5개월 전
강문해변강원특별자치도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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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3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4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5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6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7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8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9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0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1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2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3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4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5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6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7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8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19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0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1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2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3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4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5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6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7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8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9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30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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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바다 플로깅 해봄! (KT&G)

25년 12월 7일5개월 전
을왕리해변인천광역시
5명

을왕리해변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건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다녀간 흔적이 뚜렷하다’는 인상이었어요. 강문해변이나 마시안해변과는 또 다른 분위기였는데, 관광지 특유의 활기와 동시에 정리가 되지 않은 현장이 그대로 남아 있는 느낌이었어요. 멀리서 봤을 때는 파란 바다와 넓은 백사장이 주는 시원함이 있었지만, 가까이 다가가 보니 폭죽 탄피와 불꽃놀이 흔적이 예상보다 훨씬 많아서 살짝 당황했어요. 그래도 해변 자체가 주는 개방감과 활기 덕분에 “오늘도 뭔가 제대로 해낼 것 같다”는 기분도 동시에 들었어요. 처음 방문하는 장소라 설렘과 책임감이 함께 느껴졌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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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3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4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5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6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7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8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9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0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1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2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3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4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5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6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7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8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19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0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1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2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3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4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5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6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7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8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9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30
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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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자 해봄, 안녕 해봄

25년 12월 7일5개월 전
마시안해변인천광역시
7명

마시안 해변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진 건 익숙함 속의 아쉬움이었어요. 이제 정말 손에 익을 정도로 자주 왔던 곳인데, 오늘이 마지막 해봄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먹먹한 기분이 들었어요. 멀리서 바라본 해변은 여전히 고요하고 바람도 상쾌해서 처음 왔을 때의 풍경이 스쳐 갔는데, 가까이 걸어 들어가니 여전히 작은 플라스틱 파편들이 모래 틈 사이에서 반짝이고 있었어요. 이곳을 이렇게 여러 번 왔는데도 아직도 우리가 더 손봐야 할 구석들이 남아 있다는 사실이 조금 애틋하게 느껴졌어요. 익숙함과 그동안의 추억이 겹치면서 ‘오늘은 더 잘해보자’라는 간절함도 들었고, 마지막 활동답게 해변도 우리를 반겨주는 듯한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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