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인천 무의동 136-49
7팀
박창근팬카페 포그니 · 2025년 3월부터
-4일 전
2026.5.29
기온
—
바람
—
물때
—
비
—
이 해변이 맑아진 무게
3,523kg
해변에서의 기록
7개의 이야기
해변에서의 목소리
1개의 후기
밧줄로 꽁꽁
실미 해변에서 꽤 많은 밧줄을 주울 수 있었는데요. 밧줄로 꽁꽁 묶여있던 실미해변을 풀어준 기분을 느꼈습니다.
CC BY-NC 귀속 — 실미해변을 함께 돌본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돌봄 기록
13회 활동
월별 활동
코리안리
박창근팬카페 포그니
박창근팬카페 포그니
한국은행 본사
박창근팬카페 포그니
박창근팬카페 포그니
+ 7건 더
다가오는 모임 집결지
5월 29일 (금요일)
실미해변
인천 중구 북성동1가 102-60
갯벌 주의
간조 전후로 갯벌이 생기나 모래 해변이 넓음
현장의 목소리
6개의 이야기
Q. 첫인상
실미해변에 도착했을 때, 상쾌한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가 먼저 반겨주었습니다. 넓게 펼쳐진 모래사장은 평화로워 보였지만 가까이 다가가자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참가자들은 장갑을 끼고 분주히 준비하며 서로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고, 깨끗한 해변을 만들겠다는 다짐과 활기가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부터 마음속에 책임감과 기대감이 동시에 생기며, 봉사활동이 시작되기 전 긴장감과 설렘이 함께했습니다.
Q. 뿌듯한 순간
활동 중 햇빛이 강하고 체력적으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함께한 동료들과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해변 한 구간을 마치고 돌아보았을 때, 처음 도착했을 때와 비교해 눈에 띄게 깨끗해진 모습을 보고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지만, 쓰레기 자루가 점점 채워지고 해변이 정리되는 모습을 보며 작은 노력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Q. 활동 소감
활동 전에는 단순히 봉사활동으로서 참여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참여해보니 바다 오염의 심각성을 직접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모은 쓰레기의 양이 예상보다 훨씬 많아 놀랐고,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버리는 작은 쓰레기들이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실감했습니다. 활동 후에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서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과 지속적인 실천 의지가 생겼으며, 앞으로도 평소 생활에서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Q. 첫인상
초가을의 날씨에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비는 안와서 활동 하기에 참 좋았구요 실미해변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예쁜 바다 해변이지만 차박이라는 캠핑이 가능한 곳이라서 바다 쓰레기와 일반 생활 쓰레기가 함께 공존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해양정화 활동을 할때면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드네요 《안번리기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이 캠페인을 많이 해야 하고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Q. 뿌듯한 순간
바닷가 와서 바라보면 쓰레기들이 난무해 있으나 한시간 두시간 해양정화 활동을 하면서 해변이 깨끗해 지면서 마음도 정화 된답니다 봉사 하는 봉나자들의 행복한 웃음 소리와 행복한 마음이 보이니 모두모두 행복한 맘으로 돌아 가는 길에는 더더더 행복한 맘으로 담달을 기약하며 돌아 간답니다 안타까움도 있습니다 봉사자들이 서울 경기 인천 각지역에서 자비 들여 오기때문에 교통편도 많은 어려움이 있답니다
Q. 활동 소감
활동 하기 전에는 서로서로 안전을 다짐 하며 시작을 하게 되지요 여기저기 바다 물속에 있는 쓰레기도 주우면서 무지 뿌듯 하다고 생각 하면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쓰레기 줍줍 하며 뒤를 돌아다 보면 무지 행복 하고 정화활동을 끝내고 나면 깨끗한 해변을 보면서 더욱 행복 해짐을 느낍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바다와 해변을 바라 보면서 다음을 또 기약 하며 돌아 옵니다
Q. 첫인상
시작하기 30분 전인데도 대부부느이 참가자들이 집결했습니다. 모두 시작하기 전에 준비해주신 쑥떡과 두유를 나눠먹었어요. 시작부터 이름처럼 포근한 상태로 시작했고, 이미 여러번 해본 경험이 있는 팀이라 확실히 업무 분담이 명확했어요. 기록 담당 팀과 쓰레기 줍는 팀으로 나눠서 3열로 서고 각 오별로 팀이 되어 움직였습니다. 그중 핫초코님이 진두지휘를 너무 잘해주셨어요.
Q. 뿌듯한 순간
처음엔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물을 잔뜩 머금고 있는 밧줄의 무게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축축하고 끈적이는 해초와 뒤엉켜 있었고, 심지어 바위틈에 깊숙이 박혀 있는 것들도 있었죠. 한 줄 한 줄 끊어내고 당기는 작업이 너무나 힘들어서, 냉장고를 들어 올릴 때만큼이나 끙끙거려야 했습니다. 그 무게는 거의 냉장고 몸체와 맞먹을 정도였어요. 그래도 포그니분들과 함께 잘 치울 수 있었고, 아직도 많은 정화가 필요함을 인지하는 순간이었습니다.
Q. 활동 소감
실미해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동안, 예상치 못한 감정들이 밀려왔습니다. 해변 곳곳에 널린 쓰레기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이 시간이 의미 있는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녹슬 대로 녹슨 냉장고를 들어 올릴 때는 그것이 겪었을 힘겹고 긴 여정을 떠올리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버려진 밧줄과 그물에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바다 생물들을 보며 더욱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의 작은 노력이 바다를 조금 더 깨끗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행동이 바다의 건강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Q. 첫인상
쌀쌀한 날씨에 바람이 불어 차가웠으나 바다는 언제나 늘 바라 보게 하는 곳 행복한 맘으로 도착 했으나 쓰레기가 아주 많아 마음은 무거웠습니다 《 안버리기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 《 바다는 포그니가 지킨다 》 아자아자 화이팅!!!! 박창근박창근 화이팅!!! 을 외치며 해양정화 활동을 개시 합니다 안전하게 하자 안전도 다짐 하며
Q. 뿌듯한 순간
쓰레기를 주우러 가다 보면 널브러져 있는 쓰레기들 자나온 자리를 뒤 돌아 보면 너무나 환한 바단가 모레 사장의 변화를 볼때 너무 뿌듯 하답니다 그리고 간혹 관광 오신 분들이 어휴 이제 우리도 쓰레기 버리지 말자 하고 속삭이며 갈때도 한없이 뿌듯 하답니다 당산 아직도 쓰레기 안버리기를 인식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분들을 볼때면 마음이 아픕니다
Q. 활동 소감
모든 봉사자님들은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늘 언제나 변함없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인답니다 자기들의 시간과 자기들의 비용을 들여서 말이죠 그래도 누구 하나 불만불평 없이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볼때 저도 행복함을 느낍니다 또 아주 열심히 허리를 펴지도 않은채 해양 쓰레기를 줍는 모습을 볼때마다 너무 감사함 마음 뿐이죠 그저 만나서 반가운 마음과 해양 정화 활동을 끝내고 난 후련한 마음이 교차 되는 순간입니다
Q. 첫인상
실미해변에 도착했을 때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닷바람이 반겨주었지만, 해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멀리서 보면 깨끗해 보였지만 가까이 다가가니 플라스틱병, 스티로폼 조각 등이 흩어져 있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함께한 참가자들 모두 장갑을 끼고 분주히 준비하며 깨끗한 바다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고, 시작 전부터 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Q. 뿌듯한 순간
활동을 마치고 나서 해변이 눈에 띄게 깨끗해진 모습을 봤을 때 가장 뿌듯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지만, 조금씩 쓰레기 자루가 채워지고 바람에 날리던 플라스틱 조각들이 사라지자 성취감이 밀려왔습니다. 중간에 햇빛이 강해 체력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함께한 동료들과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노력으로도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Q. 활동 소감
활동 전에는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참여해보니 바다 오염의 심각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 모은 쓰레기 양이 예상보다 훨씬 많아 놀랐고, 평소 무심코 버려지는 물건들이 얼마나 쉽게 바다로 흘러들어가는지 깨달았습니다. 활동 후에는 작은 실천이라도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Q. 첫인상
바다는 늘 반겨 주는데 사람들은 바다에 몹쓸 쓰레기만ㅈ버리고 가니 너무나 속상 합니다 산들산들 불어 오는 바닷 바람에 기분도 무지 상쾌 하네요 그치만 주위의 마구 버려져 있는 쓰레기들을 보는 순간 맘이 불편해 집니다 빨리 빨리 정화 활동을 해서 바다에게 이쁘고 깨끗한 해변을 선물해 주고 싶어지는 마음 입니다 어디서 그리 나오는지 이 쓰레기들을 어쩜 좋을까요?
Q. 뿌듯한 순간
봉사는 늘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뿌듯 합니다 바다에서 쓰레기 줍기를 하다 보면 간혹 작은 생물들이 지나 가곤 합니다 그럴때면 넘 뿌듯해요 바다 생물들이 살 수 있는 곳 이라서요 더 깨끗하게 치워서 더 잘 살아 갈 수 있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게 해준답니다 지구 어디나 그곳에서 사는 생물들이 최고죠 인간들이 자연에서 살아 갈수 있게 모든 지구의 생물들이 주는 선물들 처럼요
Q. 활동 소감
활동 시작 전에는 너무 지저분한 쓰레기들을 빨리 줏어 버리자 하면서 해양 정화를 시작 하게 되고요 진행 중에도 뒤를 바라다 보면 깨끗해진 해변을 바라 보면서 저절로 미소가 지어 지며 해양 정화 활동을 끝내고 난 후에는 아주 정말 많이 뿌듯 해옴을 가슴에 가득 안고 집으로 돌아 온답니다 다만 좀더 확대를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정화 활동에 참여를 한다던가 캠페인을 통해서도 《 쓰레기 안버리기 운동에 동참 해주세요》 를 널리 널리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인천 지역의 반려해변
인천 지역 전체 해변 현황과 정화 데이터
DATA · 이 해변의 발자취
실미해변 누적 정화 데이터
3,523kg
이만큼 맑아졌어요
전체 기간
2,758kg
월 평균
552kg
최고 기록
1,076kg
2025년 04월
최근 추세
최근 3개월 기준
국제 해양폐기물 분류 19종 · 실측 데이터
플라스틱 비율
62.8%
해양 폐기물 데이터 · 총 2757.9kg
각 활동을 눌러 상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과 잇기
마음에 담아두고 다음 활동·소식을 받아보세요
실미해변을(를) 조금 더 맑게 만드는 작은 행동들
현장 사진 남기기
오늘 본 해변의 모습, 적치물, 변화
해변의 목소리
30초로 남기는 이 해변의 이야기
기고 · 해변 이야기
경험, 변화, 생각을 글로
해변 정보 보완
접근로, 편의시설, 쓰레기 핫스팟, 생물 서식, 자유 기술
어떤 형태의 기여든 이 해변의 데이터가 됩니다. 기여자의 이름이 남습니다 · CC BY-NC
이 해변의 정화 데이터는 ICC(국제연안정화) 기준으로 기록됩니다. 연구자, 시민과학자, 정책 입안자 누구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데이터 내려받기 (JSON·CSV)이번 해변정화활동은 바다의 맑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 숨어 있는 쓰레기의 심각성을 몸소 체감하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함께 모여 플라스틱, 스티로폼, 폐어망 등을 수거하며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바다 환경을 지키는 데 큰 의미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동료들과 협력하며 뿌듯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해변정화활동은 “함께한 작은 손길과 마음이 모여 바다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실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다짐하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작지만 실천에서 오는 지구를 사랑하는 맘 바다를 사랑하는 맘 우리 포그니들은 박창근 가수님의 선한영향력 본받아 기꺼이 바다로 나가 반려해변 돌봄을 하게 되었슴니다 누가 뭐랄것 없이 솔선수범 하는 포그니들이 마냥 자랑쓰럽고 행복하고 이런 선한 활동을 하게 동기부여 해주신 박창근 가수님께도 무한 감사를 드릴 따름입니다 세상 모두에게 널리 알리고 싶어요 바다는 포그니가 지킨다 아자아자